오랜 만에 극장에서 본 영화. 그룹에서 영화를 볼 기회가 있어서 선택한 영화이다. 영화는 너무 기대를 많이 해서인지 조금은 지루한 감이 있었다. 소재도 생각보다 좀 무거웠고......
<카모메 식당>, <안경>의 감독인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의 데뷔작인 요시노 이발관. 정말 구하기 어려웠다. ^^; 보기도 어려워서 혼자 윤서 보면서, 윤서를 재우면서, 그리고.....
촐라체 CHOLATSE 박범신 지음 | 푸른숲 나의 점수 : ★★★★★ 2008년에 읽었던 책. 그리고 그때 적은 글들. 해가 바뀌고 나서도 한참 후에야 빛을 보는구나. 네이버.....
네가 잃어버린 것을 기억하라 : 시칠리아에서 온 편지 김영하 지음 | 랜덤하우스코리아 나의 점수 : ★★★ 오랜 만에 적는 책 리뷰. 김영하의 신간으로 시작해본다. 시칠리아에서.....
한호와 윤서가 자주 다니는 소아과에는 어린이를 위한 책이 많이 있다. 그리고 그 소아과는 내과도 겸하고 있기 때문에 어른을 위한 책들도 있다. 어른을 위한 책장에는 식객, H.....
오랜 만에 극장에서 본 영화. 그룹에서 영화를 볼 기회가 있어서 선택한 영화이다. 영화는 너무 기대를 많이 해서인지 조금은 지루한 감이 있었다. 소재도 생각보다 좀 무거웠고. 하지만 충분히 볼만한 가치가 있었다. 영화는 18..
<카모메 식당>, <안경>의 감독인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의 데뷔작인 요시노 이발관. 정말 구하기 어려웠다. ^^; 보기도 어려워서 혼자 윤서 보면서, 윤서를 재우면서, 그리고 윤서가 잘 때 살짝살짝 봤다. 영화의 줄거리는..




